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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약사 정책 개발 동력 확보제3차 이사회서 회비 인상안 의결…5억 9738만원 세입 증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대한약사회비 3만원 인상(연회비 2만, 특별회비 1만)이 결정되면서 김대업 회장이 회무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7일 대회의실에서 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연회 및 특별회비 인상안을 심의, 의결했다.

대한약사회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연회비를 현행보다 2만원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면허사용자(갑)의 경우 현행 21만원에서 23만원으로, 면허사용자(을)의 경우 현행 12만원에서 14만원으로 인상된다.

면허사용자(병)은 현행 5만원에서 6만원으로 1만원 인상되며 면허미사용자는 현행 2만원으로 동결된다.

특별회비의 경우도 소폭 인상된다. 의약품정책연구소와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는 각각 5천원씩 특별회비가 인상되며 1만원으로 조정돼 약사회는 연회비 3만원 인상된다.

총 5억 9738만원의 세입 증가가 예상된다.

대한약사회는 회비 인상을 통해 적극적인 약사 정책 개발을 비롯해 신규 사업 발굴, 대외협력 강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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