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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킨, ‘피멍 개선 물질’ 발견… 특허 취득도 완료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예스킨(대표 류형준 약사)은 피멍 개선을 위한 기능성 식품 조성물에 대한 특허(등록번호 제10-2234576호)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피멍은 타박 등 여러 이유로 혈관이 파열돼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오면서, 피부밑에 형성된 멍울이 적혈구로 인해 붉거나 혹은 검붉게 나타나는 것이다. 피멍은 국부적 발생이라고 볼 수 있는데, 피멍 속에 포함된 적혈구는 분자량이 커서 모세혈관벽을 통과하지 못하므로 그 자리에서 분해되거나 아니면 림프 순환으로 제거돼야 한다.

이번 특허는 몸 안에서 림프 순환을 촉진해 피멍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성 식품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이 조성물은 체내에서 림프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게 해 세포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세포 대사가 정상적으로 회복되도록 도우며, 체내 세포들이 정상적으로 활동할 환경을 만들어 준다. 즉 체내 림프 순환 촉진에 따라 피멍을 빠르게 제거하는 효과를 보인다.

예스킨의 이번 특허 취득이 림프 순환 개념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하는 구체적 근거로 활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예스킨 대표 류형준 약사는 “이 특허로 세포 대사와 세포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림프 순환의 중요성이 다시 증명됐다”며 “림프 순환의 동력이 되는 근육 운동을 함께한다면, 림프 순환 촉진에 도움이 돼 세포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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